::: 보림사 :::
 
HOME > 커뮤니티 > 선차의 향기
 
작성일 : 19-08-04 10:26
보림약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7  

보림약수

삼계화택 
피할곳 없어 
보림약수에
발을 담그니 
신선의 부채
따로 
찾을것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