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림사 :::
 
HOME > 커뮤니티 > 선차의 향기
 
작성일 : 19-10-07 12:45
구절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5  

구절초 

아홉번 넘어지고 
마디마디 꺽였어도 
본래 하얀 바탕은 
물들지 않았네 

구정선사도 
아홉번이나 솥을
걸고나서 깨달았네 

구절초는
구월에 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