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림사 :::
 
HOME > 커뮤니티 > 선차의 향기
 
작성일 : 20-03-22 17:49
진달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2  

진달래 


산이 다하고 
물이 다하고 
고향 찾아서 
천리를 달려왔네 

한결같이 
참 바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