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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8 17:58
환희작약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8  

환희작약

환같이 보라 울긋불긋
기쁨과 슬픔 어리석음 
모든 생각과 감정
일체를 이와 같이 본다면

세상의 힘든 고통은
 잠깐 지나가고
날마다 만나는 사람이 
바로 부처임을 보리라

일체를 이와 같이 본다면 
서 있는 곳마다 환희의 꽃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