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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4 14:42
보현행자 꿀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2  

보현행자 꿀벌

일체의 꽃을 다치지 않고
꿀을 모으듯 사람마다 기진
불성의 지혜와 덕상을 믿으며

천가지 꽃을 한가지 꿀색으로
바꾸는 무량한 자비를 행하고

일체의 다툼을 일미의
단맛으로 화쟁하는 꿀벌은
참으로 진실한 보살이라네

코로나19의 어려움속에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부처님의 가피로 가내에 벌꿀처럼 달콤한 행복 가득하시고 
웃음과 화합으로 면역력을 배가하시길 기도 합니다.

일선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