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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4 14:42
보현행자 꿀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3  

보현행자 꿀벌

일체의 꽃을 다치지 않고
꿀을 모으듯 사람마다 기진
불성의 지혜와 덕상을 믿으며

천가지 꽃을 한가지 꿀색으로
바꾸는 무량한 자비를 행하고

일체의 다툼을 일미의
단맛으로 화쟁하는 꿀벌은
참으로 진실한 보살이라네

코로나19의 어려움속에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부처님의 가피로 가내에 벌꿀처럼 달콤한 행복 가득하시고 
웃음과 화합으로 면역력을 배가하시길 기도 합니다.

일선합장